학원을 등록한지 한달만에 이런 영광을 얻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직 기초도 부족하여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꾸준히 배워 더 공부하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공무에 많은 뜻이 없어서,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했습니다. 1년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이 나이가 아니면 공부를 다신 할 수 없을 것 같아 회사와 병행하여 학원 수업을 들었습니다. 공부할 시간을 따로 확보하기 어려웠기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했습니다. 출근할 때, 학원오면서, 학원 끝나고 집에가면서 등 10분, 20분을 소중히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편입은 정말 자신과의 고독하고 긴 싸움 같습니다. 그 싸움을 같이 준비해서 꼭 모두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편입생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