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운 좋게 받게된 것 같아 얼떨떨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저 같은 경우는 학교 다니면서 영어와 수학을 같이 공부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수학은 그냥 홍창의교수님께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만 먼저 공부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교재는 교수님께서 번호 붙여주신 문제를 먼저 풀고, 그 다음에 순차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복습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했으며 매일 테스트도 되도록이면 그 날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시간에도 조원들끼리 범위를 정해 각자 문제를 풀어와서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서로 토론하면서 했던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제 날씨도 점점 더 따뜻해지고, 몸도 마음도 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 놀지도 못하고 공부하는 것 만큼 모두 꼭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