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조금의 슬럼프(?)가 왔는지 아침에 지각도 잦고, 힘들게 지냈었는데... 저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 스터디 조원들에게 조금은 미안해지네요. 앞으로 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전체 1등을 목표로 공부하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공부방법보다는 꾸준한 공부가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최상위권반 승급하면서 조금은 버겁다고 느꼈던 공부들을 차근차근 꾸준하게 공부해 나갔던 것이 실력향상의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어휘스터디와 수업후 응시하는 기출테스트/최상위권반 전용고사는 항상 자극제이며 동기부여였습니다. '우리반친구들이 정말 실력자가 많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면서 슬럼프도 자연스럽게 극복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여름방학이 중요한거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모두에게 힘든 이 시기, 같이 잘 이겨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