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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저는 공부를 정말 못했었습니다. 안하기도 했구요, 그러나 장점이 있다면 체력이 좋은편이었습니다. 우선 공부도 공부지만 체력과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아프면 모든게 하기 싫고 생활리듬도 잃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하루에 30분 정도는 공부를 포기하고 집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꾸준히 1월달부터 시작한 페이스를 잃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 나름대로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아 계속 유지했다는 것입니다. 공부방법은 그 누가 말해주더라도 소용없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야 말로 공부의 왕도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