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공부할 때는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고민하다가 풀어보고 질문을 하지만 시험보기 전에는 문제를 더 풀지 않고 틀린 문제들만 다시 보거나 풀었던 문제를 다시 풀곤 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풀이 방법을 통째로 외워서하도 풀자는 생각을 갖고 공부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날씨가 덥고 습하고 짜증나긴 하지만 기왕 공부하는거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