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시험을 보고 주말동안 시험지를 받지 못해서 채점도 못해보고 결과도 몰랐는데 월요일에 학원을 와서 이 사실을 알게 되자 기분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예상도 못해서 깜짝 놀랐다.
나만의 공부비법
나만의 특별한 공부 방법은 없고 학원이 끝난 후에 집에와서 복습과 숙제를 제때했다. 단어도 한번에 세 과를 다 외우지 않고 한 과 외우고 독해나 문법 숙제하고 또 다른한 과 외우고 또 다른 공부하고 이런식으로 공부했다. 그리고 나만의 시험지를 만들어단어를 최대한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했다. 나는 특히 어휘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 같아더 많은 시간을투자한다. 숙제는 꼭 꼭 해간다. 복습은 못하더라도 숙제는 꼭! 한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편입 공부는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도 듣는거지만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다. 내가 학원에서 수업 듣는 시간 외에 따로 공부(복습, 예습)를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힘들지만 다들 초심 잃지 말고 만족하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