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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박희찬 |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해커스편입 | 조회 70775 | 날짜 2021-10-20 14:25:59 공유하기

박희찬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편입

해커스편입 수강반

 [종로] 오전 TOP10 필승 합격반 

[종로] 편입수학 실전 완벽대비 문제풀이반

[종로] 편입영어 Final 마무리 특강

전적대학명/학과

고려대학교(세종) 컴퓨터정보과

최종등록대학/학과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홍익대학교 컴퓨터학과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국민대 소프트웨어학과
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군 전역 후 복학하기엔 애매하고 힘들어서 1년 휴학을 결심 했는데 1년동안 뭐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서울 집에서 통학하면서 편하게 다니고 싶고 기존 대학에 불만이 있어 학벌을 높이고 싶어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스터디 제도가 마음에 들었고 담임선생님도 잘 챙겨주셔서 슬럼프를 극복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편입시작을 4월 중순에 좀 늦게해서 해보카만 3달동안 동의어까지 전부 외우고 슈보카 7월부터 시작해서 60days까지 표제어랑 뜻 만 외우고 동의어는 기출풀면서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처음 어휘할때는 하루에 3~5시간씩 투자하고 나중에 11, 12월 들어서는 복습만해서 30분정도만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 기출과 모의고사 때마다 모르는 어휘 오답노트에 학교별로 정리해서 시험기간동안 틈날때마다 봤습니다.

 문법은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이론정립반에서 수업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론정립반에서 수업을 듣고 문법 노트를 만들어서 한 파트가 끝날 때 마다 노트에 따로 정리해 단권화를 했습니다. 그 후에 기출 문제들을 꾸준히 풀면서 오류를 찾는 스킬을 익히고, 교수님들이 알려주는 팁을 노트에 정리해서 복습했습니다. 문법은 감을 잃으면 안돼서 편입시험기간에도 5문제씩이라도 꾸준히 풀어서 유지했습니다.

초반에는 구문분석을 통해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에 집중했습니다. 문장구조에 익숙해졌을 때부터 읽는 속도를 높여서 문제풀이 시간을 줄이는데 시간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또한 한 문단마다 중요포인트를 정리해서 내용일치 문제나 주제찾기 문제에서 실수를 안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강우진 교수님 수업 빠짐없이 듣고, 나눠주시는 추가 문제들 당일에 다 풀었습니다. 논리는 어휘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날그날 교수님이 강조해주신 어휘나 모르는 어휘 오답노트에 정리해서 추가적으로 외웠고, 문제 풀때마다 문제 형식에 따른 풀이법에 맞춰서 그대로 풀고 단서가 안 잡힐 경우 전부 해석해서 느낌으로 풀었습니다.

 홍창의교수님 커리큘럼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다만 기출은 제가 임의로 판단해서 지원하고 싶은 학교와 풀었을 때 문제가 괜찮다 싶은 학교 위주로만 풀었습니다. 편입수학은 단순 문제 풀이 반복으로도 충분히 중위권까지는 커버가 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수업 들은 후 공식을 외우고 책의 문제들을 대부분 풀어보고 복습했으며, 조교수님께 질문을 많이해서 어려운 문제는 풀이법을 아예 외워버렸습니다. 기출문제의 경우에도 14년도부터 18년도까지 3번씩 반복해서 풀어서 문제 유형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기억이 안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프리패스를 구매하여 언제든지 인강을 들을 수 있었어서 인강으로 습득할 때까지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공부하기 싫을 때는 그냥 그자리에서 바로 집에 가거나 영화를 보러가거나 취미생활을 했습니다. 학원에 가기 싫어도 일단 학원 자습실에서 단어라도 외우고 놀던지 했고, 한달에 하루 혹은 이틀 정도는 하루종일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학원에서 집에 돌아와서 잠깐이라도 게임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는 등 취미활동을 해서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였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남들보다 좀 늦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 진도를 따라잡고 시간이 갈수록 MT 상위권 성적이 나오면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중앙대의 경우 공업수학2까지 문제가 출제되는데 학원 수업은 공업수학1까지만 나가서 따로 홍창의 교수님 인강을 통해 공부하기는 했지만, 찍기 싸움의 인식이 강해서 불안감을 지울 수는 없었습니다. 실제로 이번 시험에서도 많은 문제를 찍어서 어떻게 될지 몰랐는데 최초합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1년 좀 안되는 시간동안 편입공부만 하면서 살았는데 그 결실을 맺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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