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평일 07:00~22:00
주말 09:00~18:00
인강
월-토 07: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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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은선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극동대학교 정보경영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국민대학교 경영정보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었는데 무언가를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고, 학교가 너무 멀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담임선생님들이 모두 친철하고, 한명 한명에 대해 다 잘 알고 계셔서 저에 대한 질문을 하기 편했고, 교수님들은 딱딱한 수업이라기 보다는 재밌게 진행하셔서 좋았어요.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처음 편입을 시작할 때 문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되요. 수업시간도 문법이 가장 많아서 초반에는 거의 모든시간에 문법공부를 했어요. 저는 문법책 한권을 정독했어요. 한번은 꼼꼼하게 정독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안나는 부분만 찾아봤구요. 지금 와서 보면은 문제유형이 거의 비슷하고, 대부분이 문장구조 문제이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외우라고 하는 부분만 딱외우면 헷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어휘의 경우 저는 암기력만큼은 좋아서 금방 외울 수는 있어서 어려운 단어들까지도 많이 외웠었는데, 후반에 가서는 어려운 단어를 많이 봤더니 기초단어가 많이 흔들렸어요. 생소한 단어는 잘 나오지 않으니까, 기초 단어를 반복적으로하고, 저는 단어장을 하나 따로 만들었어요. 조금 어려운 단어들은 독해나 논리 문제집을 풀면서 모르는 단어는 제 단어장에 옮기면서 외웠어요. 독해의 경우 선생님들이 문법에서 독해가 중요하다고, 공부비중을 바꾸라고 하실때 부턴 독해에 대부분 시간을 쏟았어요. 한 문장을 읽더라도 부사, 형용사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읽었고, 한글해설을 대부분 보면 좋지 않다고 하지만, 저는 제가 해석한 것과 맞는지 한줄한줄 다확인 하면서 했었는데,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대충 읽어 내려가지 않고 한글 뜻이 어려운게 있으면 한글도 찾아보면서,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교수님이 해석하시는 것을 많이 따라 하려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