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평일 07:00~22:00
주말 09:00~18:00
인강
월-토 07: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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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슬기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 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단국대학교(죽전) 국제경영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편입을 시작하는 많은 수험생들이 그렇듯 저도 학벌에 대한 열등감때문에 편입을 결심했습니다. 고3때 원하는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저와 비교해서 제 친구들은 소위 명문대라고 부르는 스카이 서성한을 다니면서 당당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며 제
자존감은 바닥까지 떨어졌습니다. 목동에서 지하철을 3번을 환승해서 2시간 걸리는 거리인 단국대에 매일 4시간씩 통학하면서 사실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학교생활은 재미없었고 단국대의 '단'자만 들어도 진절머리 날정도로 학교에 관련한 모든 것들이 극도로
싫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매일 보는 단어시험인 Daily Test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 외우는것을 싫어했던 저는 '아
여기나온거라도 보자.'해서 Daily Test에 나온 단어만큼은 다 외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우선 기본적으로 학원에서 나눠주는 슈퍼보카 한 권만 계속 봤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Daily Test라고 매일
단어시험을보는데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은 되도록이면 정답이외의 단어들도 다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후반에는 매일 보는 시험지를 모아놓고
무거운 슈퍼보카대신에 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논리시간에 교수님이 주시는 프린트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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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저는 슬럼프가 오는지 안오는지 파악도 안 될 정도로 학교다니면서 병행하느라 정신없이 일년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족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꾸만 생각대로 성적이 나오지않아서 '내가 이래서
과연 대학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할때 담임 쌤한테 많이 투정도 부리고 제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다 표현했던것
같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독해지세요. 누구나 다 힘듭니다. 저같은 경우처럼 재학생은 학교를 병행해야 해서 힘들고 휴학생은 어떻게보면 1년이란
시간을 남보다 뒤쳐지는것이기때문에 그에대해 더 큰 부담감이 있어서 힘듭니다. 그리고 재수생은 한번의 실패를 경험했기때문에 '이번에 안되면
끝이다'라는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