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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보윤 ㅣ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합격
최보윤 | 조회 79461 | 날짜 2022-03-06 14:55:18 공유하기

이름

   최보윤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스파르타(7,8월) - 특별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6개월

전적대학명/학과

경인여자대학교 항공관광과

최종등록대학/학과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가채점X)
숙명여자대학교
테슬학과(1차합)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커리어를 위해 필요하여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개인적으로 강우진 선생님의 특강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특강을 통해 문제풀이 스킬을 빠르게 습득하고 후반부 기출 특강으로 각 학교별 문제 스타일을 분석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 모음집과 문제 모음 자료양도 굉장합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스파르타 반 때 보았던 WT, 그리고 매달 보았던 MT입니다. 
WT는 한 주에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어 좋았고 MT는 물론 부담이 다소 되었지만 실력 확인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박지성 선생님 수업은 단순히 영어독해 실력 뿐만 아니라 시야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수업 중간에, 그리고 개인적으로 상담할 때에도 진심으로 조언해주시고 멘탈 관리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께서도 캠퍼스 세군데를 다 돌아다니시느라 매우 바쁘심에도 상담 요청이나 질의 응답 등 항상 받아주시고 통찰력 있는 조언과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어휘 : 단어암기를 굉장히 못하는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고난이도 단어보다 기본 단어도 덜 암기되었다는 핑계로.. 슈퍼보카 단어장은 거의 펴 보지도 않았고.. 대신에 편입보카 기본책과 EMS 특강 단어를 거의 통달한 뒤 막바지에는 그 날 그 날 몰랐던 단어나 기출에 나왔던 몰랐던 단어를 정리하는 식으로 대체했습니다. 고난이도 단어가 부족해 어휘가 어렵게 나오는 학교에서 많이 애먹었습니다. 


문법 : 스파르타 반에서 개념정리 할 당시에 문법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으로 쓰면서 해야 머릿속에 정리가 되고 암기가 되는 편이라 새로 배우거나 생소한 개념은 개념정리를 다시 했습니다. 개념정리를 한 뒤 문제를 꼭 풀어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항상 선생님께 질문드려 해결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께서 질문을 잘 받아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풀이에 들어가며 후반부로 갈수록 문법이 어려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재웅 선생님 수업을 통해 문법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문제를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래도 최대한 손을 놓지 않고 '맞출 수 있는 문제라도 맞추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독해 : 독해는 박지성 선생님께 쭉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구문이나 해석하는 법 등에 중심을 맞췄고 편입에서 다루는 글 주제에 익숙해지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식사시간 등을 활용하여 철학, 미국역사, 과학, 예술 등 그날 배웠던 지문 중 생소한 부분에 대해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며 배경지식을 길렀습니다. 막바지에는 문제풀이 스킬 및 주제,요지문을 지문 내에서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논리 : 강우진 선생님 수업을 처음부터 쭉 들었는데 초반에는 워낙 논리 단어가 생소해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논리는 어휘가 특히 중요하고, 동의어/반의어 등을 같이 연결하여 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때 동의어, 반의어 정리를 잘 해주시고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를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연결사 정리를 철저히 하고 문제 내에서 대조,나열 등 논리구조를 잡는 연습을 하며 스킬을 익혔습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슬럼프나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점수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고 길게 보며 평정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멘탈이 흔들리더라도 하던 것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한 번 어기게 된 루틴은 점점 어기기 쉬워집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저는 혼자 있으면 잘 안하는 성격이라.. 항상 학원에서 자습하며 다른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고 자극제 삼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 1등으로 오겠다'는 다짐으로 아침 일찍 오려고 했고 집중력이 약한 편이라 가급적 맨 앞자리를 사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별반 수업을 제외하고 선착순으로 매일매일 자리를 잡는 시스템이다 보니 자리를 위해서도 부지런하게 되었고 좋은 습관이 잡힌 것 같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6개월이라는 준비시간이 괜찮을 줄 알았지만 매우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입도 수능과 같은 입시라는 마음으로 넉넉하게 준비시간을 가지고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라 망설이다 도전했지만 나름의 성과를 이뤄내 기쁜 마음입니다. 편입으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더 앞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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