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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게시판
[2024년] 이설근 ㅣ 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합격
이설근 | 조회 56266 | 날짜 2024-02-09 17:39:39 공유하기



이름

이설근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인강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1년

전적대학명/학과

경남대학교/기계공학부

최종등록대학/학과

동국대학교/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가채점은 하지 않았습니다.


공인영어 성적


하루 평균 공부시간

5~11시간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학벌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허성현 선생님의 T.A과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시간 30분동안 50문제 정도 풀어야 하기 떄문에 문제에 대한 선구안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고, 계산 실수 잡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러닝메이트 - 초창기 공부할 때 영/수 공부 밸런스 잡는데 혼란을 겪었는데 먼슬리 테스트와 위클리 테스트를 통해 현재 위치를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영/수 밸런스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개 모의고사 -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훈련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나의 위치도 확인이 가능하고 어떤 파트가 약한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허성현 선생님 - 카카오톡을 통해 필요한 자료들과 문제 풀다가 막혔을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공식집을 통하여 편입 수학 공식의 많은 양을 빠르게 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어휘 - 단어는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자주 자주 봐줘야 합니다. 단어장 여려권 보는 것보다 한권을 여러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다가 문제 풀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워드로 정리 후 암기했습니다


문법 - 매일매일 이론서나 김나정 선생님의 핸드아웃 자료들을 20~30분 정도 읽었습니다 . 또한 문법 문제는 5~1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독해/논리 - 하루에 3~5문제 정도 풀었고 박현송 선생님의 독해 방식을 체화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학 - 9월 말까지 기초 수학부터 공수 1 까지 기본 교재 수강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허성현 선생님께서 강조 하신 것 처럼 기본 교재와 타임 어택 교재를 적어도 5회독 이상 많으면 10회독 까지 했습니다. 샤프로 문제 푸는것에 어색해 질 것을 대비해  10월부터는 태블릿 pc에서 수학문제 푸는 것을 멈추고 종이에 수학 문제풀이 연습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수들이 종종 있었는데 왜 실수했는지 문제 아래에 코멘트 달아 실수를 줄일려고 노력했습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부정적인 감정이나 우울한 감정이 들 때 낮잠을 잤던거 같습니다. 정말 공부가 안되는 날이면 등산 가거나 산책 후에 공부를 했습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1. 몸 관리 잘하기
  12월 달부터 시험 치러 다니면서 감기 걸리기 쉬우니 옷 따뜻하게 입고 핫팩 챙겨 수험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12월 말쯤에 감기 때문에 조금 고생했습니다.

 2. 규칙적인 생활하기 
 저는 적어도 8시 40분 까지 독서실에 도착해서 12시 30분 까지 공부하는 루틴을 만들어 1달 정도 유지 해놓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따로 노력을 안 들여도 습관처럼 쉽게 규칙적인 생활이 될 것입니다. 

3. 커뮤니티에 너무 매몰되지 말기
커뮤니티에 편입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있을 거 같지만 과장광고나 허위 정보들이 즐비 하니 주의하시고 커뮤니티에 너무 빠져들게 되면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빼앗기기 때문에 자제 하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시험 끝나고 커뮤니티에 답 맞추는 글들이 많은데 답이 틀렸다고 멘탈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성경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것에 대한 증거니" 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 나는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자기 비하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스스로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수험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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