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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게시판
[2025년]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합격
이민희 | 조회 4416 | 날짜 2025-02-26 23:42:59 공유하기



이름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학사 섞어서 지원

해커스편입 수강반

인강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10개월

전적대학명/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건국대학교 90점

(나머지 학교들은 가채점 안했어요)

공인영어 성적

토익 920

하루 평균 공부시간

5시간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학벌 콤플렉스 극복과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시작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해커스편입 인강사이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추천커리큘럼대로 월별 계획을 짜 그대로 수강하였습니다. 모든 강사님들의 샘플 영상을 다 들어볼 수 있는 점이 저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관리프로그램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파트별로 문법 - 윤광덕, 독해(구문독해) - 박정민, 논리 및 독해 - 박현송 선생님 모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세분 모두 제가 딱 원하는 강의 스타일이었고 단순히 편입영어뿐만이 아니라 제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어휘 - 상반기는 해커스 보카를 완벽히 외우다시피 했고 하반기에는 쏭쌤의 최종 필살기 동의어 정리와 문제들을 풀며 직접 정리한 단어장을 주로 봤습니다. 11월부터는 박현송 선생님이 정리해주신 주요 학교별 기출단어집도 봤습니다.


문법 - 윤광덕 선생님의 '문법을 부탁해' 커리큘럼을 제나름대로 연간플랜을 짜서 꾸준히 학습했습니다. 학창시절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법이 재밌게 느껴졌던 강의였습니다. 연초중까지 이론, 문제풀이 인강을 수강했고, 하반기에도 문법이론 복습은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문법은 상반기까지 끝내놔야한다라는 말이 많지만 저는 시험보기 전날까지도 주요 문법이론정리노트를 보고 갔습니다. 다만 처음에 이론을 학습할 때는 지엽적인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주요 파트별 문제풀이에 더 집중하긴 했습니다.


독해 - 편입영어를 하기 전에도 영어베이스가 아예 없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문의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록 스스로 감으로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문장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이해하는게 첫 목표였습니다. 이에 박정민 선생님의 '구문독해 바이블'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감으로 푸는 버릇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박현송 선생님의 특강을 위주로 편입영어에 대한 감을 잡고 실전에 가까워졌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은 단순히 영어강의가 아니라 합격을 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문제 푸는 스킬도 많이 알려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논리 - 논리 역시 박현송 선생님의 특강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논리와 독해는 기출문제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논술과 수학은 해당사항 없음)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모두가 그렇듯 9월 10월 즈음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공부도 안되고 합격에 대한 불안감이 제일 높았습니다. 공부가 너무 안될 때에는 붙잡고 있기보다는 하루에 모의고사 1개만 풀기, 인강 한개만 듣기, 단어장만 외우기와 같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만 공부를 하고 쉬는 편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흐름을 깨지 않을 정도로만 유지 했고 일주일 내내 이렇게 지낸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면 다시 정신차리게 되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일을 병행하며 인강으로만 공부했기 때문에 가장 중요했던 점은 '자기주도학습'이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든 인강을 수강하든       꼭 본인만의 학습 플랜을 세우고 실천하세요. 

저는 하루에 5시간 정도밖에 공부할 시간이 없었고 주말에도 이틀 내내 아예 공부할 시간이 없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나만의 계획을 갖고 꾸준히 공부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편입은 인생의 최종 목표가 아니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조바심 내지 마시고 그저 묵묵히 오늘의 할 일을 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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