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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최수정 |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합격
해커스편입 | 조회 72033 | 날짜 2021-10-06 15:56:50 공유하기

이름

최수정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6개월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오전 특별반 

전적대학명/학과

해외 대학

최종등록대학/학과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저는 해외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고, 괜히 해외로 왔나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외국 대학에서도 한국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편입을 하는 것이 맞을지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10년 후 제 미래를 생각했을 때, 해외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 계속 학업을 이어 나가는 것이, 발전하는 게 아니라 단지 머무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미래는 한국에서의 삶이었고 외국에서 계속해서 공부해야 할 마땅한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몰랐을 때 해커스편입에서 상담을 받았고, 그 곳에서 편입 시험 전형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의 상태와 외국 대학에서 국내 대학으로의 편입 케이스에 맞는 맞춤 전략을 듣고, 해커스편입에서라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는 제가 학점이 낮은 편이라서 제가 목표하는 대학교에 합격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었는데, 해커스편입은 저에게 맞는 커리큘럼과 저만의 강점을 알려주시면서 충분히 가능하다며 편입 도전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제 불안한 마음을 해커스편입이 잡아줬고, 이렇게 해커스를 믿고 편입을 준비한 결과 목표 대학에 합격한 결과를 이룬 것 같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초반에는 저에게 맞는 공부 법을 찾는 데에 힘을 많이 썼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교수님들이 내주시는 숙제, 그리고 나눠주시는 자료 위주로 공부를 했고, 학원에서 보는 시험들을 응시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만의 공부 법을 파악한 뒤에는 제 단점인 논리 자료를 많이 풀어보았고 오답 노트도 정리했습니다.


 단어도 해커스편입 슈퍼보카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이 주시는 단어 자료도 계속해서 복습했습니다. 이 시점부터는 학교 별 모의고사나 기출 고사도 자발적으로 풀기 시작했으며, 오답 노트도 꼼꼼히 만들었습니다. 시험이 한달 정도 남았을 땐 제가 지원한 학교의 기출문제 보기로 나온 모든 단어를 정리해서 다시 한번 복습했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자주 틀렸던 문제 유형의 오답노트를 다시 복습했습니다.
  
또한 편입영어 시험에서 가장 큰 점수를 차지하는 독해를 마스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독해를 최대한 마스터하기 위해 저는 평소에 영자 신문을 즐겨 읽었습니다. Times, Washington Post, Wall Street Journal 등등 핸드폰으로 알림을 켜놓고 매일매일 학원 가는 길에 각 신문사의 기사를 적어도 하나는 읽으려고 했습니다. 영자신문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배경지식들이 하나 둘 쌓여가고, 문장을 해석하고 지문의 의미를 파악하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생각해보면 꾸준한 공부 습관을 들인 것이 편입독해 고득점에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기출 유형 문제나 숙제를 풀 때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이 단어들도 꼭 뜻을 찾아보고 정리해두었습니다. 꼭 사전적 의미를 한 번 더 돌아보고, 유사하게 쓰는 예문들도 같이 숙지했습니다. 편입영어는 평소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오래 기억해두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만의 작은 단어장을 만들어 두고 틈틈이 암기하려고 해두었는데 그게 또 어휘 실력을 늘게끔 돕지 않았나 합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저는 슬럼프가 한 달에 한번씩은 찾아왔던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제 목표인 대학교 홈페이지를 찾아보았고, 유튜브에서 자료를 찾아보면서 그 학교를 다니는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이 대학교들을 가려면 지금 힘들어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고 제 자신에게 수 없이 말하면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했습니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편입하는 동안에는 욕심을 버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친구들은 다 놀고 있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잘 지키지 못 했지만, 편입 후배들은 꼭 욕심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편입 끝나면 충분히, 마음 편히, 더 즐겁게 놀 수 있으니, 편입하는 동안에는 정말 공부 하나에 모든 걸 쏟아 부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편입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해커스편입에서 준비한다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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