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현재 접수 중인 모의고사가 없습니다.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학원
  • 인강
  • 사이트
합격수기 게시판
[2020년] 김예림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
해커스편입 | 조회 74125 | 날짜 2021-10-06 16:24:55 공유하기


이름

김예림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윈터스쿨(2월) / 이론정립반(3,4월) / 상위권대 문제적용반(5월) / TOP7대비 문제응용반(7월) / TOP7 문제풀이반(9,10월) / TOP7 필승 합격반(11월) / 대학별 예상 적중 모의고사(12월) / 편입영어 Final 마무리 특강 구문독해, 그것을 알려주마(3~5월) / 최신 지문에서 발췌한 논리 예상문제풀이(11월)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2019년 2월~2020년 1월

전적대학명/학과

 충북대학교/국어국문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이화여자대학교 / 교육공학과
   성균관대학교 / 국어국문학과
   국민대학교 / 영어영문학부 영미어문전공
   명지대학교 / 아동학과
   경기대학교 / 영어영문학과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전적대의 수업에 불만족스러웠던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강의와 프로그램으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전적대에서 전적과로 졸업을 할 경우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게 느껴졌습니다. 정시로 대학을 준비했는데 수능에서 모의고사와는 너무 다른 점수가 나와서 늘 아쉬웠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잡고 싶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교수님들의 수업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약 1년간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은 해커스편입은 가장 기초 난이도의 수업부터 최고난이도의 수업까지 모두 꼼꼼하고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단과 수업으로 보충할 수 있는 점도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1. 어휘 학습법
어휘는 1년 내내 제가 가장 많이 고생한 부분입니다. 초반에는 외워도 자꾸 잊어버리고 본 적도 없는 새로운 단어가 나오는 것에 너무 많이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나중에는 마음을 편히 가지고 점점 덧칠해나간다는 기분으로 암기했습니다. 그저 꾸준히 매일 하려고만 애썼습니다. 이때 학원에서 매일 실시하는 단어시험이 꾸준히 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논리 학습법
어휘가 말썽이다보니 논리공부도 힘들었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운 논리문제들을 많이 접하게 되니 더 막막해졌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수업에서 들은 교수님의 필기와 문제 풀이 방식을 따라하려고 애쓰며 공부했습니다.

3. 문법 학습법
 처음에는 전체적은 문법 이론을 제 손으로 써가며 전체적으로 파악했고 그 후에 살을 조금씩 더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후반부에 공재웅 교수님이 '문제 푸는 훈련'이라면서 풀게해주신 문제들이었습니다. 문제를 기계적으로 훈련된대로 답이 바로 나오게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문제 푸는 감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으려했습니다.

4. 독해 학습법
 초반부에 들었던 김정민 교수님의 구문독해 단과가 정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문장을 하나하나 다 분석해볼 기회를 주셔서 제대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구문분석 기호들을 특히 1년 내내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나중에는 어떤 문장을 봐도 저절로 분석 기호가 그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독해뿐만 아니라 특히 문법 문제를 풀 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반부에는 박지성 교수님의 수업으로 글 전체를 이해하는 능력과 문제에서 답을 찾아내는 힘을 길렀습니다. 글을 종류별로 나눠서 설명해주시고, 자주 나오는 배경지식들도 모아서 이해시켜 주셨던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수업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늘 글의 주제와 요지를 쓰라고 하셨던 것이 글을 크게 보고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중간중간 슬럼프가 왔던 적이 꽤 있었지만 가장 길었던 것은 8월이었습니다. 성적이 괜찮게 나오긴 하지만 더 올라가지는 않고 2월부터 내내 공부했던 영어에 질려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학원을 한 달 쉬고, 토익 준비를 하고 토익 시험을 봤습니다. 편입 영어와는 다른 지문 내용, 다른 문제 유형을 풀면서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다시 되살렸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가장 중요한 시기인 12월, 1월에 편입영어공부에 너무 질려버린 상태였고 게다가 안정권이라고 생각했던 대학에서 1차에 불합격 통보를 받는 일이 거듭되자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부모님과 편입을 재수하는 것과 전적대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기도 했습니다.

 저는 편입 시작할때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지금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 전공으로 최초합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시간표를 짜고 있는 지금도 얼떨떨합니다. 1년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