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현재 접수 중인 모의고사가 없습니다.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학원
  • 인강
  • 사이트
합격수기 게시판
[2021년] 김수정 |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김수정 | 조회 75055 | 날짜 2021-04-12 14:31:44 공유하기



이름

김수정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강남역캠퍼스 정규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1년 이상

전적대학명/학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경영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국민대학교 재무금융학과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스스로에게 더 떳떳해지고 싶었고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모든 선생님의 수업이 다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아침 7시에 수강하는 반을 등록하여 하루를 일찍 시작해 공부량을 늘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교 공부를 병행하면서 (3전공 1교양) 편입공부를 했기 때문에 공부시간 확보가 제일 중요했는데 학원에서 일찍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기출을 바탕으로 수업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이 좋았습니다. 슬럼프가 오거나 지칠때 수민쌤과 상담한게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윤광덕 선생님과 정형진 선생님께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정형진 선생님의 경우 영어의 놓치기 쉬운 뉘앙스적인 부분이라던가 수험생이 헷갈려할만한 것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편입 영어의 핵심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가 잡혀야 논리와 독해를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단어장을 항상 가지고 다니고 암기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단어 암기를 할 때 그냥 외우면 금방 까먹어서 의미 부여를 하면서 외웠습니다. 예를 들면 annex 의 뜻이 부가하다, 합병하다라는 뜻인데 아내와 결혼하여 가족을 부가하다, 합병하다 이런식으로 외워 장기기억화 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암기를 안하면 암기의 휘발성이 너무 강해서 이렇게 했지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이게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나중에는 이런식으로 의미 파생시키는게 빨라지고 거의 안까먹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문법, 독해, 논리의 경우는 그냥 기출 계속 풀었습니다...
교수님들 수업 잘 따라가면 아마 될 겁니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슬럼프가 올 때 그냥 생각 최대한 떨쳐내려고 하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저에 대한 확신이 떨어지고 불안해질때 지인들에게 조언과 위로를 받았는데 친구들의 말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학원 자습실에 있을 때 시간을 정해놓고 핸드폰을 봤습니다. 예를 들면 2시간 공부하고 카톡 보기 이런식으로! 그리고 단어가 안외워질때는 유튜브로 기억력 높이는 뇌파소리 이런거 들으면서 외웠습니다. 기억력에 대해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집중력은 높아져서 집중 안될때 들으면서 공부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밥은 거의 김밥이나 간단한 분식같은 걸로 때웠는데 그때 김밥 기다리면서 단어 외우거나 먹으면서 외웠고 버스에서도 단어 외웠는데 이렇게 이동중에(?) 보는 단어들이 뇌리에 깊게 남더라구요(이때는 새로운 단어를 외운다기 보다 전에 외웠던 단어들을 다시 총 복습하는 시간으로 쓰면 좋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까지는 1시간씩 런닝을 하면서 체력관리를 했습니다. 1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운동을 한 날과 안한날의 집중력 차이가 개인적으로는 심해서 전 런닝 추천합니다.

친구는 많이 안 만났고 만나더라도 거의 강남역에서 자습하다가 저녁먹을때 만났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합격하니까 정말 기쁘더라구요 무엇보다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편입 하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원하는 학교로 꼭 편입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공부를 놓는 순간 지는겁니다. 본인 스스로 조차 자기자신을 못믿으면 누가 본인을 믿어주나요!!? 될 거라고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22학년도 편입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