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현재 접수 중인 모의고사가 없습니다.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학원
  • 인강
  • 사이트
합격수기 게시판
[2019년] 김성훈 |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합격
해커스편입 | 조회 70256 | 날짜 2021-10-20 13:46:09 공유하기

이름

김성훈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편입

해커스편입 수강반

[강남] 아침 스파르타 속성반

[강남] 주말 In-Seoul 문제풀이반

[강남] 편입영어 Final 마무리 특강

전적대학명/학과

대구가톨릭대학교 기계자동차학부

최종등록대학/학과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한국항공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과
서울 과학기술대 기계자동차공학과
단국대학교 기계공학부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전적대학교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편입을 시작하였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담임 선생님이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해주시고 상담을 통해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는 하루에 최소 500단어 이상 봤습니다. 새로운 단어 200개에서 점차 줄여졌으며 전날 외운 단어, 그 주에 외웠던 단어, 그 달에 외웠던 단어 이렇게 3단계로 분리하여 반복학습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다 외웠던 단어도 최소 7번 이상 반복하여 봤을 때 0.1초만에 생각나도록 눈에 익혔습니다.

문법 또한 반복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법 교수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하루에 한 단원씩 쭉 읽으며 까먹었던 문법들을 눈에 익혔습니다.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문장을 보는 스킬인것 같습니다. 긴 지문을 빠르게 읽기 위하여 한 눈에 세 단어씩 보기법을 연습하였습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역시 단어 였습니다. 단어를 봤을 때 애플처럼 0.1초만에 그림이 연상되도록 외운 단어들은 한 눈에 3단어씩 진행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논리는 언어적 감각이 부족한 저에게 너무 나도 힘든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논리의 핵심인 정확한 해석을 단련하기 위해 천일문을 정독하여 문장 혹은 단어 별로 느낌 파악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9월까지는 개념 이해와 모든 공식 증명에 중점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본격적으로 10월부터 공식을 외웠고 전에 증명했던 공식들은 무엇보다 쉽게 외워졌습니다. 또한 9월까지 개념 이해를 탄탄히 잡아왔기 때문에 문제를 봤을 때 그 문제에서 필요한 공식과 개념을 빠르게 생각해낼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는 9월부터 풀기 시작해 적어도 하루에 2개 이상 풀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노트를 작성하였고 자투리 시간이 생기면 무조건 그 오답노트만 돌려봤습니다. 내가 틀렸던 문제는 적어도 30번 이상 봐야 절대 틀리지 않는 자기만의 문제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9월에 이별로 인해 큰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1주일 간 아무것도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월별로 세워뒀던 계획표를 보고 무엇이 더 중요한 일인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교수님들과 상담을 했습니다. 그렇게 교수님의 일침을 듣고 정신을 다시 차려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세워둔 계획만이라도 다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마음을 다잡으며 공부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갔고 3주 정도 만에 다시 원상태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3주 동안의 충분한 휴식이 슬럼프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당연히 너무 행복합니다. 또한 학원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편입이란 힘든 시험에서 해커스 편입은 든든한 친구였습니다. 편입은 인생에서 꼭 한 번은 준비해볼 만한 시험입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