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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2011.06.01
“편입은 의미 있는 도전… 자부심 느끼도록 도울 것”
대학편입 전문학원 해커스편입(www.jrjump.co.kr)를 이끄는 정은미 대표이사(사진)는 ‘젊고 미래지향적인 최고경영자(CEO)’를 표방한다. 그는 정장대신 하얀 셔츠에 청바지를 즐겨 입고. 학원 쉬는 시간이면 종종 복도에 나가 학원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편입 준비생들에게 먼저 다가감으로써 그들의 생생한 고민을 듣기 위함이다. 정 대표는 이들의 생각을 참고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완한다.
정 대표가 이처럼 학생 중심적 교육 및 경영철학을 갖게 된 건. 2004년 편입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부터였다.
“후발주자로서 학원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밤낮으로 ‘편입 준비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정 대표는 분주하게 움직였다. 학원생에게 편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편입학원으로서는 당시 이례적으로 대학입학처 관계자를 초청해 편입설명회를 열었다. 대학별 편입시험 기출문제를 최대한 수집·분석해 월 1회 유형별 모의고사도 실시했다.
또 학생 중심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그 결과로 ‘다이하드(DIEHARD)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도입했다.
다이하드 시스템의 핵심은 수준별 맞춤형 강의. 정 대표는 “편입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달리 학교별로 시험 출제 양식이나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학원생들의 목표대학 및 학업수준에 맞는 수업을 제공할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이를 위해 편입학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수준별 분반체계를 도입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