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일 모든 영역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단어는 집과 학원을 오가는 중에 집중적으로 보고, 문법은 억지로 암기하기 보다는 매일 일정한 양을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독해도 이전에 풀었던 지문을 반복적으로 보며, 해석이 잘 되지 않았던 문장은 따로 메무장에 써서 모아놓고 보고 있습니다. 논리 또한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환절기라 몸 건강에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편입은 장기전이다보니 지속적인 컨디션 유지가 중요하니 일교차가 큰 이 시점에 몸관리는 필수 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