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반 달에는 제 시간에 응시하지 못해서 장학혜택을 못받을 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달에 이렇게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장학혜택을 받게 되니까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겨서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학원 교재는 그날 교수님께서 수업하시는 책이기 때문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 풀어갔습니다. 리딩은 한 개 지문당 3분안에 풀도록 시간을 재고 풀었고, 문법은 따로 시간을 재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이론정립 때 사용했던 책을 리뷰했습니다.
따로 학원 외의 것을 찾아서 하지는 않았고 교수님이 나눠주시는 핸드아웃은 꼬박꼬박 다 풀었어요.
모르는게 생기면 바로 교수님께 찾아가서 답의 근거를 물어보고 했습니다. 단어는 끝이 없지만 해커스편입보카 단어는 명확하게 알아놓도록 반복학습 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학원에서 공부하다보면 멘붕이 올 때도 있고 목표 만큼 다 못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단어, 독해, 문법, 논리, 문제 푸는 양은 꾸준히 해나가면 성적이 오르는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말고 그냥 꾸준히하면 잘 될거라 믿고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교수님 수업은 정말 중요해서 수업 필참도 기본적으로 중요해요.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