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비
감면이 된다는 것과 시험을 잘 치룬 것에 대해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시험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고
장학후기가 아닌 합격수기를 쓰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단어 -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오가면서 암기
문법 - 교수님이 하라는 것을 따라가며 풀라고 주신 문제들을 주로 풀었습니다.
구문 분석을 통해서도 배운 문법을 적용해가며 복습했습니다.
논리 - 교수님이 풀라고 한 대로 최대한 풀었고, 수업 끝나고 필기한 것을 따로
노트에 옮기며 복습했습니다.
독해 - 과제와 수업을 열심히 하고 들으며 실력을 늘린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똑같은
학생 입장리ㅏ 쓸 수 있는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해서 목표 대학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