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공부방법은 그닥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ing상태라 저만의 공부방법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면
선생님의 말씀을 100% 받아들이고 인용하는 것입니다. 이론상으로는 쉬우나 막상 선생님이 지시하신대로 하려고 하면 거부감이 들고 예전의
습관이 다시 올라옵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도 이유가 있으셔서 우리에게 하지 말거나 하라고
얘기하시는 것이고 저 또한 상상하지 못하는 좋은 결과가 ㄴ타났습니다. 기존의 공부방식을 버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만 더할것은 더하고 뺄
것은 빼서 새롭게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