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학혜택 성적 기준에 들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대상자라 말씀 해주셔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수고가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여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제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딴 생각을 하다 다시 집중할때에는 최소한 목표를 잡고 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집중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니 하루 목표량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학 문제를 풀 때 대표 유형 문제들을 논술 공부 하듯 정리하여 풉니다. 이 방법이 기억에 굉장히 잘 남는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학은 시작이 힘듭니다. 그리고 시작이 반이라 생각합니다. 시작하고 공부에 속도만 낸다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두달 남았으니 모두 마음잡고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