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부터 편입학원을 다니면서 준비를 하다가 지난 학기 학교시험 공부와 병행을 하다보니 성적이 조금씩 떨어졌었다. 그러면서 편입공부에 슬럼프가 왔었는데 꾸준히 스터디하고 어휘도 보고 뒤쳐지지 않게 공부 했던 것 이 이런 결과로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할 계획이다.
나만의 공부비법
주로 기출을 풀면서 공부를 한다. 초반부터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매주 시간을 재고 기출을 풀고 오답하고 이해되지 않거나 얘기해보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두고 왜 다른 보기는 답이 될 수 없는지. 정답의 근거는 어디있는지 등 얘기를 주고 받으며 스터디를 진행 한다. 어휘는 해보카, 슈보카를 자주보고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때 그때 찾아보고 공책에 적어놓는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제 시험보는 날 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만 더 같이 힘내보자고 말하고 싶다. 긴 시간 동안 노력해 온 게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남은 시간도 잘 활용 해야 할 것 같다. 모두 원하는 대학. 학과로 편입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