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월말고사에서 3등을 해서 사실 얼떨떨하기도 하고 큰 노력 없이 받은 점수인 것 같아서 진짜 내 실력이 맞나?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하루하루 수업의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게 느껴지고 있어서 앞으로 많이 남은 수험 기간 동안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어휘:
보카 책이 무겁고 두꺼워서 잘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데 박현송 선생님의 어휘 특강에서 받은 리스트로 스키밍을 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 수업 시간에 교재에 필기한 것을 위주로 반복해서 읽고 선생님이 따로 올려주신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독해: 아직 입문 과정이라 수업에서 긴 글을 읽을 일은 없지만 평소 영어로 구글링해서 궁금한 것을 찾는 일이 잦아 영어 지문을 익숙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저는
중고등학교 때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어서 문법에 특히 약한 편이라 문법 수업 전 복습할 때 선생님께 질문할 꺼리를 일부로라도 하나
이상 만들어서 수업 후 질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반이 아직 초반이라 낯을 가려서 비교적 소극적인 것 같은데 모두 궁금한 것을
열심히 물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