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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반 학생입니다....주말반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올라와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10월부터는 많은 개선이 있을거라고 해서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한가지만 더 얘기하겠습니다.다름아닌 주말반 선생님에 대한건데요...바뀐다는 소문이 있더군요..안내데스크에 물어봐도 묵묵부답...확실한 얘기를 안해줍니다..평일반은 오늘 개강을 했을테고 주말반도 며칠 후면 개강인데 아직도 그 문제로 차일피일 수강을 미루고 있습니다. 시험까지 불과 3개월 남은 상황에서 선생님을 바꾸는거는 학생들에게 혼란만 주고 집중이 될리가 없죠.제 얘기는 리듬이 깨진다는겁니다.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학원이 아닌학생이 선생님들의 불평.불만이나 의견에 끌려다니는 '선생님에 의한 선생님을 위한'학원이 되지 안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또 선생님이 바뀌면서 새롭게 다른 선생님에게 적응을 해야 하는등...불필요한 요소들은 없었으면 하고요...설사 일부학생의 불만이 있더라도 주말반에서 주말반 학생만 괜찮으면 되는거 아닙니까?참고로 전 지금의 독해.문법 선생님이 계속 하셨으면 합니다.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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