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홍익대학교 편입 서울 캠퍼스 미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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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편입** | 조회수 | 4,057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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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관리자님께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홍대편입을 준비하고 있었던 학생입니다. 그러나 얼마전 홍대는 홈페이지내의 입시관련페이지 귀퉁이에 조그만한 팝업창을 띄웠습니다. 그 팝업창이 저의 희망.저의 인생을 송두리채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2006년엔 서울캠퍼스는 편입전형 자체를 실시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홍대만 바라보고 준비해왔는데.. 그리고 조치원 캠퍼스는 회화.공예계열도 없는데... 이제와서 어떡하라는건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홍대가려고 다니던 학교까지 그만뒀는데...최소한 학기초에라도 공지를 했다면 우리가 이렇게 화가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선생님. 편입준비생 여러분! 저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과 뜻있는 분들이 모이려 합니다. 그래서 대학의 횡포와 맞서 싸우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소수의 편입생 모집에 대한 공지는 신입생의 실기재료 변경공고(2년전 공지)보다 못한 이 현실을 바꾸고자 합니다. 왜 소수이기때문에 이런 불합리한 처사에 가만 있어야 합니까?편입준비생 여러분의 참여를 바랍니다. 홍대를 준비했었던 학생은 물론 다른 대학 편입 준비생도다함께 모여 힘을 보여 주십시오. 홍대의 이런 행위가 선례로 남으면 다른 대학도 그렇게 됩니다. 열심히 준비했던 대학이 어느날 갑자기 뽑지않겠다고 해도 우린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번 홍대 문제가 중요한 것 입니다. 다함께 동참해 주싶시오... 그리고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하겠지.... 이 생각은 모두의 파멸입니다. 내가 행동해야합니다. 1.6월1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홍대문헌관(최고높은건물) 앞 벤치에서 모입니다. 2.홍대 총학생회 측에서 이미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최대한 돕겠다고 합니다. 3.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취재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취재는 보류 예정) 4.6월17일 이날은 어느정도의 편입생 인원이 얼마나 결집될수있는지 확인 해보고 홍대 학생회측과 회의.향후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 언론보도에 대한 의견토론. 가능하면 학교측의 입장을 확인할수있는 자리가 될수 있게 학생회 측에서 노력중입니다. 최대 한 많이 모여야 우리의 목소리를 반영할수 있습니다. 5.6월17일 모임 이후는 상당히 빠르게 일이 진행될것 같습니다. 17일에 꼭 참여를 바랍니다. 6.http://forhongdae.cyworld.com 에 회원가입하셔서 힘을 실어주십시오.홍대 대책을 마련중인 학생들의 모임입니다. 학원홍보는 절대 사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