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몇가지 학생들께 묻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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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직** | 조회수 | 2,256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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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학사편입을 하려고 전문대 졸업후 시간제 수업도 듣고. 자격증도 2개 취득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1개만 남았고. 교육원에 하루가서 학점인정신청만 하면 학사편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위권 학교(고대. 성대. 한양대등)들은 학사편입시 4년제 졸업생과 저처럼 학점은행으로 학사취득한 사람을 차별을 많이 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처럼 전문대 졸업자의 경우 상위권 학교는 일반편입이 더 낫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지금 며칠 공부해서(1주일이하) 자격증 1개만 보면 학사취득이 되는데. 그냥 지금이라도 일반편입을 하는게 나을까요? 학점은행제 사람들을 차별두는게 규정에는 없지만. 실제로는 아주 특출나게 점수가 높지 않으면 안 뽑는다더라구요. (특히 2005년부터 그랬고. 2006년에는 더 그런다던데..) 1. 상위권 학교 합격한 선배들 점수 데이타를 비교해 봤을 때. 전문대 졸업생 기준으로 일반편입과 학점은행제 학사편입중 어떤 게 더 유리한가요? (점수가 더 낮은데 합격한 쪽 알려주세요!!) 되도록이면 학교와 점수대도 알고 싶습니다. 2. 중위권학교들(건대. 중대등)은 일반편입보다 학은제라도 학사편입이 더 쉬운가요? 3. 학사편입 경우 학교는 학은제로 내나요? 그리고 성적은 학사취득쪽만 내나요. 아니면 전적대(전문대 졸업한 곳)도 내나요? 4. 2002년 1학기때 편입시험을 봤었는데요. 그때랑 비교해서 2006년도에 경쟁률이 더 센가요? 그때랑 비교가 어려우면 작년이나 최근과 비교했을 때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