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변경된 자습실규정에 대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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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조회수 | 1,500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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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시행되는 자습실 규정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합니다. 사실상 자습실의 규모가 작다 보니 인원수용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습실의 수용능력을 고려했을 때 제기되는 불만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자습실의 자리를 위해 새벽 5시경쯤부터 줄을 서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학원 자습실 개방시간은 5시 50분 경이며 그 시간에는 이미 엄청나게 줄을 섭니다. 그 학생들수를 고려하면 충분히 자습실은 가득찹니다. 6시 전후해서 오는 학생들이 자리를 차지못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새벽 첫차를 타고 오기 때문에 아침을 못먹고 학원에 달려오는 열렬 학생도 있고 양심없이 친구를 위해 자리 를 맡아주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당연히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벽반학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7시이후에 자습실자리가 비어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이후에 오는 학생들이 자리에 대한 오해를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학원의 자습실 수용가능 공간 부족아닙니까? 부족하면 확장을 해야지 왜 학생들에 게 자리에 대한 책임 유무를 묻습니까? 물론 편입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확장을 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해 학생들을 위해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또한 바뀐 규정에 따르면 주민등록증을 맡기고 자리를 배정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 학원이나 회사에서 그러한 규정을 가지고 있습니까? 주민등록증은 개인신상정보가 있는 신분증입니다. 물론 학원에서 관리를 잘 하시겠지만 충분히 개인정보 유출이나 도용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50개정도의 주민등록증을 관리 하셔야 하는 데 만일 분실 시 책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학생들의 편의가 달린 문제므로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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