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한태영 교수님 특강 및 주말반 관리 소홀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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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조회수 | 1,919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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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영 교수님 문법특강이 매주 화. 목 있는 걸로 압니다. 그래서 오늘(화) 특강 수업을 들을려고 학원에 확인 전화를 했더니 아침부터 특강접수가 끝나 이번주 한태영 교수님의 특강을 전부 듣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말반을 다니는 저로 서는 대체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린지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문법특강이 있다는 것도 한태영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짧막하게 말씀해주신 것 이외에 접수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런 공지도 전해듣지 못했으며 담임선생님이 누구신지 조차 모르는데(저번달은 고윤경? 선생님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달은 모름) 당일날 저런 황당한 소리를 들으니 정말 화가 나네요. 더군다나 저는 학원 다닌지 두 달째 접어드는데 새로운 학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첫 달 다닐 때 MT가 월말고사라는 것도 몰랐을 정도 니까요. 그렇다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학생이 직접 홈피 뒤지며 알아봐야 합니까? 아무리 주말반 이라고 해도 공짜수업 듣는 것도 아니고 낼거 다내면서 듣는데 관리가 왜이리 소홀한지 모르겠네요. 자료 많이 주시는 거?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것 외에 특강과 관련한 것들은 직접 알아보지 않으면 전혀 전해들을 수 없다는 게 주중 주말반의 형평성에 어긋날 뿐더러 이번 한태영교수님 특강은 주말 교수님 정규수업보다 수업량이 더 많아 주말반에서 놓쳤던 것들을 보완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어처구니 없이 듣지 못하게 되어 해커스편입학원에 안좋은 감정이 살짝 들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수업 동영상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결국 주말반 학생들(특히 저같이 위 사실들을 모르는 학생들)만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시점에서 교수님들의 수업은 바로 점수와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듣지 못함으로 해서 다른 학생들이 본 것들을 저는 못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하지만. 이건 이미 엎질러진 것이고 다음 특강 부터는 필히 주말반학생들에게도 접수방식과 특강 일정등을 자세히 공지해주셔야 합니다. 덧붙여서... 솔직히 접수하는 것도 주중 종합반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인기특강의 경우 아침일찍 접수가 마감되는거 같은데 주중학생들은 어차피 오전부터 수업이 있으니 겸사겸사 수월하게 접수할 수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공부는 다른 곳에서 하는데 오로지 접수를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한다는 것 역시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그 특강은 주중학생들의 독식강좌가 될 공산이 큰 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인터넷으로 공지를 띄워 일정한 시간에 동시접수받는 것이 서로를 위해 훨씬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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