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08합격생이 드리는 부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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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우** | 조회수 | 1,613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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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경희대 동서 의료기기공학을 다니고 잇는 정우경이라고 합니다. 합격수기를 쓰지 못했지만 합격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학원의 발전을 위해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항상 친절히 꼼꼼히 챙겨주시는 담임선생님 그리고 공부하기에 쾌적한 환경..그모든것들이 공부를 하는데 있어 많은 힘이되었고 종로 학원생이라는 자신감을 항상 일깨워 주엇습니다. 하지만 제가 작년 1년 학원을 다니며 이런점을 보안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오전반 위주로 학원이 운영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잇지만 점심을 먹은후 스터디 시간은 능률면에서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개인 공부 할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많은 학생들이 그리고 저역시 새벽반으로 옮겻더 기억이 납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 수업시간은 8시 부터 시작하여 1시30분에 끝나게 오전반을 편성하는 방법은 어떨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새벽반 수업과 겹치는 일이 잇어 시간표를 짜는데 혼동이 올수 잇지만 학생들에겐 많은 능률이잇을것리아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터디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하여 개별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시터디를 더욱 권장하고 문제를 풀고 풀이를 하는 식과 자율 스터디 그리고 수업시간의 부족한 점들을 보충하는 것을 위주로 수업의 연장을 만들면 어떨가 합니다. 점심을 먹고 난 뒤라 다들 피곤한 것도 사실이고 그냥 단순히 조별 스터디다 하다보니 긴장이 풀리는것도 사실입였습니다. 이를 보안하기위해 수업을 보충식으로 연장을 한다던지 모의고사식(파트별)문제를 푸는시간과 풀이 시간을 번갈아 하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MT에 관련된 사항인데..학원의 수업체계며 문제 유형이 많은 학교의 유형을 반영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고대 식의 수업과 문제 풀이 그리고 모의고사는 학생들에게 현실적 감각을떨어뜨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원어민 교사를 두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편입학원도 이젠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터디의 활성화가 우리 학원의 특징이지만 원어민을 두어 필기 공부만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배운것을 직접 사용해 볼 기회와 시간을 줌으로써 자신감은 물로 이론적인 내용이 더많이 머리속에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12월이 들며 09년대비반 학생에게 너무 많은 관심이 몰려 08년 대비반 학생들에게 조금 서운함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자습실 공간이 부족하고 어수선한 탓에 학원을 더 안나가게되엇던 기억이 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잇지만 1년동안 공부를 하며 생각해 본 것들이기에 많은 참조가 되어 더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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