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자습환경.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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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형** | 조회수 | 1,224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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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은 거의 자습이 불가능할정도로 무분별하게 많은 반을 운용하면서
자습실이라고 있는 별관은 부족하구 그래서 새로만들어줬다는곳!! 오늘 저는 303호 수업으로 원래 7시까지 자습이 가능한 반으로 되어있었으나 어제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자습해본결과 자리경쟁과 기타등등으로 지쳐서 오늘은 새로운 자습실로가려고 303호 자리맡을필요도없이 수업받던 그대로 자습하면 되었지만 자습실 갈 요량으로 짐을 싸들고 나왔더니..ㅡㅡ 2시부터라는 어이없는 말 이게 뭔가요 공지안받았냐고 머라고하긴하던데 새벽반 6시 40분부터 수업입니다 근데 왜 20분에 출결체크를하며 그전에 공지를 해버렸다고 끝내면 수업시간에 맞춰 온학생은 뭐 어쩌라는건지 그런공지는 게시판 이곳저곳에 붙여서 쉬는시간에라도 볼수있게 또는 강의실 칠판같은곳에 붙여서 공지해야하는것아닌가요 제가볼땐 상당히 중요한 내용의 공지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에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했다면 더더욱 문제가 크고요 이거 진짜 뭐 자습실때문에 학원다니기나할런지 모르겠네요 물론 학원측에서야 싫으면 관둬라라는 식일수도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처음에 수강등록할 당시에 자습공간 제공과 기타등등의 조건들이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이거 기본적으로 자습실이 충분히 활용할수가없지않나요 울며겨자먹기로 별관에 가기도하지만 짐이 많아서 불편하기 일쑤고 저녁에다시 학원에 가져다 놔야하고 이만저만 불편도아니고 별관에 따로 사물함이라도 운영해주시던지요 인원을 나눠서 자습실을 편성해주시던지 새로 자습실 개설한다고 좀 해결될듯이 말하더니 다른어떤곳이랑 같이 쓰는 공용이었나요 아니면 그쪽에서 오늘 좀 쓰겠다고 생떼를 쓴건지 어쨋는지 아무튼 이것참 난감하네요 아무런 자리도맡지않고 짐싸들고나왔는데 이제와서 2시라고하면 어쩌라는건지 이래서야 이거 뭐 소문나면 학생들이 오기나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속히 해결바랍니다 새로생긴곳을 10시부터 완전 종로학원 전용으로 만들어주시고 또!!! 중요한거 강의실 공강시간표 나눠주신것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딱 좋아라하고 자습하고있었더니 특강이라고 빼라그러고 특강시간도 시간표에넣던지 그리고 강의실배치 왠만하면 일률적으로하면안됩니까? 5시까지는 304호 그이후는 303호 또 7시부터는 301호 .ㅡㅡ 어쩌자는건지 이리저리옮기는거 그래 짐한번들고 옮기면된다지만 그럴때마다 반크기도달라지고 사람들 우루루다니면서 자리맡고 자리모잘라지면 갑자기 남는사람들은 어쩌라는건가요 무리하게 반을 많이 개설한거같은데 어떠케좀해주세요.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