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건의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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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린** | 조회수 | 1,261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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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실에서 학생들 식사하고나서 일부 학생들이 식사하고난 테이블을 안치우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스터디할려고 보면 테이블에 음식물 얼룩하고 흔적들 그대로 남아있고. 먹은 당사자들이 남긴 찌거기들을 스터디하려는 학생들이 치웁니다.. 밥은 지들이 먹고. 치우는건 스터디하려는 애꿏은 학생들이 치우고... 그리고 두번째... 교수님들마다 강의 스타일이 다있지만. 몇분 교수님들은 다른 수업이 방해될정도로 시끄럽게 강의하십니다. 비단 수업시간이 겹처서 강의 도중에 옆강의실이 시끄러워서 집중이 잘안되는것뿐아니라 자습하는 동안역시 제가 예민한게 절대 아니고. 직접 들어와서 보시면 엄청나게 시끄러운것을 아실겁니다. 방음 설치를 해주던가. 아니면 교수님 스타일을 바꿔주세요. 조용하게 강의하시는 교수님들도 상당히 많은데. 구지 옆강의실이나 특히 자습실에 피해주면서 까지 강의 하셔야 할까 싶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지만 어쩔수 없이 건의합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70분간의 강의중 20분이상을 사담이나 학습과 크게 상관없는 얘기로 시간을 보내시고 정작 진도 부분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엄청나게 빨리 나가는건 학생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1분1초를 전략적으로 보내야하는 판국에. 가끔씩 오늘은 학원안나오고 자습하는게 더 날뻔했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강의 스타일이 맘에 안든다는게 아니라 수업과 관련없는 얘기로 시간을 보내는 강의가 불만인것이니 건방지게 생각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 1초도 영어와 관련없는 얘기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험생들 밥먹는 시간까지도 아까워서 단어장 보면서 식사합니다ㅠㅠ) 이건 제생각만이 아니라 제 주위의 학생들끼리 얘기해보면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종로학원을 3개월정도 다닌학생으로서 또 앞으로더 계속 수강하려고 하는 학생으로서 계속 참아왔던 것을 말씀드린것이니 학원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