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좀 수상합니다...-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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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용** | 조회수 | 1,065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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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특강에 미련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오늘 새벽에 광클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분명 새로고침을 수도 없이 하면서 베너가 뜨자마자 클릭하고 들어갔는데.. 이미 10자리 이상이 예약이 되어 있더군요.. 이말은 즉... 불과 베너가 뜨고 10초도 안되서 그리 많은 자리가 예약된것은.. 좌석 예약 URL을 미리 찍고 들어갔다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왜냐?.. 분명 한꺼번에 여러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컴터성능의 문제를 떠나 서버가 버벅되서 느려지게 마련이거든요? 아무리 최신형 컴퓨터와 광랜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서비스제공 업체의 서버가 느리면 접속하는 사람 모두가 느리거든요? 다시 말해. 학원 홈페이지 상에서의 베너는 정확히 12시에 나타나지만.. 그전에 이미 베너를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는 주소를 알고 그주소를 통해 12시도 되기전에 미리 베너도 뜨지 않은 상태에서 예약을 유유히 하고 빠저나가는.. 그럴 가능성 말입니다. 홈페이지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수 있는...ㅡㅡ;; 솔직히 예약 시스템이라는 것도 이미 만들어진 상태에서 링크만 걸어 놓고 시간되면 홈페이지에 띄우는거 밖에 없잖아요?.. 즉 그 링크 주소를 아는 사람이라면 베너클릭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거.. 아무레도 좌석제는 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위의 제 말이 맞다면.. 결국 줄서서 예약하는 시스템에선 끼어들기 밖에 되지 않거든요? 좀 알아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