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 외부생 아래 쿠엣 이곳직원분 19/21/22 답변중에 22번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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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조회수 | 922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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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면 틀린 것을 바르게 고쳐 쓴 것을 고르는 객관식 문제도 [밑줄 친 곳을 바르게 고쳐라]는 주관식 문제도 아니며 [select the one (A.B.C.D) that is not acceptable for standard written English]에서 보듯 A.B.C.D 중에서 잘못된 것. 틀린 것. 정통문어에서 보아 틀린 것(설사 구어나 속어에서 또는 저널리즘에서는 쓰이는 표현이라 할지라도)을 필히 한곳만을 찾아 정답으로 표시해야 한다. 즉 틀린 곳 한 부분만 찾으면 된다. 이러한 출제 방식은 세계에서 최고의(영어문제 출제에 있어서) 권위기관인 ETS에서도 이와 똑같다. 자신이 쓴 정답이 틀렸거나 정답을 못 찾아 애쓰다가 정답을 놓쳤을 학생이 억울해 하는 입장은 이해하나 이런 과정을 통해 점점 더 원숙해지는 것이다.
도치인것은 알겠는데요 주어와 동사에 모두 밑줄이 있어야 주어인 any writer와 동사의 위치를 바꾸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