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오늘 자습실이요(처음으로 학원에 실망한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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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채** | 조회수 | 1,047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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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학생들의 최고의 결과를 위해 수고하시는 교수님들과 학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얼마 되지는 안됐지만) 학원에서 생활한 후 처음으로 실망하게 되었네요. 오늘 301호 자습실이 갑자기 강의가 잡혀버리는 바람에 자습실로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칠판에 선생님께서 써주신 바로는 앞으로 쭉 301호 강의실을 이용 못하게 되는것 같은데요. 그래도. 오늘 갑작스런 이동에 좀 그랬습니다. 일명 '좋은자리' 에서 공부하려고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서 학원오는데 갑자기 오늘 수업있다고 나가라면...;;; 전날 미리 공지해 준것도 안니고. 1. 303호에서 301호로 수업강의실을 옮긴것이라면. 수강생이 많아서 옮긴거라는 얘긴데. 학원이 올해 처음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수년간 해왔더라면. 이쯤에는 어떤반에 수강생이 몇명쯤 되니까 어떤 강의실을 써야겠다라는게 대충 나오지 않나요? 전년 대비 몇백명이 추가된것도 아닐텐데. 굳이 당일 수업 두시간전에 '저녁에 수업있으니 비워라. 다른 자습실 몇호. 몇호' 이랬어야만 했는지. (새벽 6시에 줄서서 기다리면서 좋은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학생들더러 다른 자습실 빈자리로 가라는건...아직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2. 도대체 아무리 월초라지만. 몇일간격으로 바뀌는 강의실 사용일정은 언제쯤 고정되는건지. 고정적으로 무슨 요일. 몇시부터 몇시까지. 몇호 강의실을 자습실로 이용가능한지(좌석제) (11월 중 1/3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이정도는 알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