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은경이에요~*^^*
합격 발표나고 학원에 찾아가 뵙긴 했는데
그이후로도 시간이 좀 흘렀네요^^
합격한후에 여기저기서 축하받고 공부한다고 그동안 소홀했던^^;;
사람들과도 많이 만났습니다.
이번주엔 고려대 편입생 정모다녀오고 식품공학 선후배들과 만나는 새터 뒷풀이에서
술자리도 가지고~요즘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합격뒤에 새롭게 쏟아지는 경험이라는 자극으로 인해 뇌에 충격이..ㅋㅋ
학원에서 그동안 공부했던 시간들이
마치 꿈처럼 지나가네요.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이런날이 과연 오긴 할까..했었는데 말이죠..^^
편입하기엔 솔직히 많은 나이라 (같은과 선배들이 대부분 어려요 ㅜ)
그만큼 부담도 크고 많이 걱정을 했어요. 그래서 원서쓸때 최샘이랑 상담도 많이 하고..
그래도.
이끌어주는 교수님을 믿고 좋은 결과가 있을거란 믿음에 확신을
가지고 공부를 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거 같네요^^
원장님. 부원장님. 최샘. 김대리님. 김형우교수님. 박상욱교수님. 제임스교수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p.s 저 합격자 명단 생명공학이 아니라 식품공학이에요^^;;;;; 정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