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이맘쯤 되니 서용희 교수님이 많이 생각이 나네요..2008년 6월 4일을 마지막으로 서용희 교수님을 가슴에 묻었지만 아직도 많이 생각 납니다.다른 고마우신 교수님도 많이 계셨지만 정말 학생들을 진심으로 살펴줬던 서용희 교수님의 몇개월이 1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에 많이 남아 있네요~지금 자리에 앉아서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것도 교수님에 몇개월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가능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대방분원에 떳떳하게 제 합격증을 붙여 놓고 있지만 대견하게 생각해주실 교수님이 않계셔서 한편로는아쉽네요..비록 지금 다니는 학생분들은 이 교수님에 대한 얘기를 전혀 모르겠지만. 대방분원에서 6월 4일 잠시나마 추모의 메세지를 남겨주셨으면 어떻할까요? 아직도 이렇게 해커스편입학원 싸이트에 들락거리며 예전을 추억하는건 이렇게 좋은 분들이 계셔서 일지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