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 별관 자습실요..청소 상태는 상당히 좋아졌는데아침 좌석 점검은 안되는것 같아요..개인의 좌석으로 사석화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집에갈때도 친구들과 인사하며 짐은 그냥 놔두고 가더라구요.가뜩이나 날씨도 더운데. 이른시간 공부하려는 의지로 자습실에 도착했을때 빈 좌석에 책 1권/ 핸드아웃 1부로 모두 채워져 있는 광경을 목격할때...느껴지는 허탈감이란...정말 엄격한 관리 부탁드려요~ 엉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