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습실에 관련해서 불만사항이 많다보니
바로바로 처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습실이 밀폐되어있고. 자습하는 학생들이 꽉차면
너무 답답하고 환기도 안되고. 조금있으면 냄새도 나고해서.
하루에 몇번정도라도 끝쪽에 있는 창문을 시간을 정해서
환기를 했으면 합니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등등등..
그리고 종로 본관에 있는 산소발생기? 청정지역. 그기계
자습실에 설치해주시면 정말 좋을꺼같아요.
정작 필요한건 꽉막혀 있는 자습실 인거 같아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아주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위에꺼보다 시급한건 아님..)
도중에 오셔서 수강증 검사하시잖아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긴한데요.
매일 그렇게 하는것보다 책상에 수강증을 꼽아놓을수 있는 판이나. 투명 케이스 같은거
붙여놓으면 거기에 수강증을 넣어서 공부를 하도록하고 검사하시는 조교님은
그냥 순찰하면서 그거만 확인하면 되고. 집에 갈때는 학생이 자기 수강증 빼서 가면
자리가 비는걸로 알고 다른사람이 와서 하면되고. 그렇게 하면
조금더 효율적일꺼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