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데스크 선생님들 말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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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주** | 조회수 | 2,104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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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들께서 돌아가시면서 데스크에 앉아서 학생들 학원 업무를 봐주시고 계시는데요. 정말 수고하시는거 저희도 압니다. 신경 써주시고 피곤 하신거요. 그래도 학생들이 문의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친절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최소한 성의있게는 대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한게 생겨서 데스크에 여쭤보러 갈 때마다 기분이 나빠집니다. 예를 들자면. 선생님 저 ~ 말인데요. ~~ 하면 되나요? ' 안돼요.' 아 ~~ 라서 안되는 건가요? 왜 안되는 건가요? '안돼요.' 이후로는 신경도 잘 안쓰시던데요. 더 물어보기도 애매해져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다 그러시는 건 아닙니다. 몇몇 선생님들께서는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근데 대부분 안그러시더라구요. 학원 수강생들 좀 존중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수강료를 내서 ' 이런 대접 해달라' 이러는게 아닙니다. 부당한걸 요구 한다면 좋은 반응을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정당한 요구에 대해서는 최소한 원하는 답변 정도는 들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