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제대인데. 그때부터 바로 편입준비 시작해서 2011년도 원큐에 성공하길 바라는것은 욕심인가요?물론 노력해서 안될것 없다지만. 교수님들은 수많은 수강생들을 가르쳐오셨으니. 좀 더 디테일하게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목표는 : 고려대. 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입니다.[모두 자연계:컴퓨터..] 또한 가능 or 불가능 문제를 차치해두고서라도. 이미 개강상태인데 중간부터 들어가는 것도 마음에걸립니다.[힘들거란 점] 제 자신이 따라갈 자신도 없구요... 그리고 올해 힘들다면 내년 1년 더 투자할 의향은 있습니다만. 올해 26살이라서. 조급한 마음에 이렇게글을 올립니다. 결국 질문은 첫번째 줄 뿐이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