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래저래 학원측에서는 학생들의 불편문제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시는 것같은데... 여름이어서 그런지 학생들이 불만들이 많군요.
솔직히 거리는 문제가 안되는거 같은데 머가 그렇게 멀다는 거지요?이 강남바닥에 땅값이 비싸는건 알지만 이렇게 어렵게 구하시고 만든거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머 다만 문제가 있다면 다른학원과 비교해서는 안되겠지만 비교할수밖에 없겠네요. 다른학원같은 경우에는 자습실이 모잘라서 저희와 같이 맞은편 건물에 자습실을 놓았는데 거기도 우리와 같이 당연히 조교님은 없었고 사물함도 없었다고 하네요. 머 조교님없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이 사물함문제가 컸던거 같애요..
그 무거운 책들을 자습실에(본교-교대) 자리가 없으면 건너서 책들들고 왔다갔다 쉽지않죠.. 그래서 그학원도 방학동안2달만 운영하다가 학생들이 거의 가지않고 운영도 안되서 바로 없앴다고 하네요. 저희 학원도 그럴듯싶네요...ㅋ 한마디로 제생각엔 학원측에서는 지금 비싼 임대료나 주고 학생들은 거의 사용을 잘 하지 않고 없어지겠다 싶은거죠..
이제 점점 시험날짜가 가까워지니 재수생이나 학생들이 더 생길듯 하는데 자습실은 부족하고 학생들은 불만이 쌓여가고... 아.. 어렵네요 ^^
머 새로생긴 자습실에 칸막이책상과 사물함만 있어도 엄청 인기 많을듯...그런게 좋을듯 싶은데..
저희 학원도 별관 자습실이 이제 없어질듯..........아쉽네요.
아! 그리고 사물함앞에 cctv설치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전자사전수첩을 누가 사물함에서 빼가서...
아~~다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사물함에서 빼갈생각을 하다니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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