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 이번달에 처음 들어온 수학 수강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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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조회수 | 4,967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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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상담팀입니다.^^
먼저 처음학원에 오셨는데 이런느낌을 받게 한점 사과드립니다. 강남캠퍼스 수학강좌 특성상 주말 단과과정으로 운영되기때문에 수학조교와 교수님께서 토.일요일에만 캠퍼스에 오셔서 수업을 하시고 질문을 받아주십니다. 물론 학생분께서 처음이시기 때문에 이런부분들을 설명을 듣지 못해 오해가 있으셨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실때 수학반 담임선생님인 김상우선생님과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세하고 세세한 사항들까지 상담받으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공계라 수학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영어에만 너무 집중되어있는것 같아서요 물론 영어를 더 열심히 해야되는게 맞긴 한데 영어와 비교 하면 수학 관리체계가 잘 안 잡혀 있는 듯한 엉성한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이번달에 처음 들어와서 잘 몰라서 그런건가요 주중에 수학 모르면 물어볼 사람도 없고 교수님도 한명이라 질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질문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허다해요. 조교가 있는것인지 없는것인지 알 길도 없고 스터디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왜 정보를 안 알려 주시는건지요 외딴 섬에 덩그러니 놓여진 기분이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중간에 들어왔으니 그냥 '알아서 적응하라' 는 방치의 느낌. 물론 중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네요 중간에 들어온 수강생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음을 알고는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왜 제가 학원비를 18만원씩이나 내면서까지.. 이런 세세한 것 에서도 벅찬 느낌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좀 듣고자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