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입니다.
우선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좀 더 정숙한 분위기에서 학습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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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학원에서 정말 흔한 경우이지만.
왜 도대체 학원측에서는
생각없이 떠드는 사람들을
왜 방치하는 것이지요?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떠드는 학생들이 종종 하는 변명..
지가 집중하면 하나도 안들릴것을
왜 떠드는 우리한테 그러냐구
그런데.
솔까말.. 지들이 입장바꿔 생각해 자기네들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인간들이 복도에서 시끄럽게 수다나 떨고 앉았으면.
과연 위와같은 답을 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정상이 아닌게 정상 아닙니까?
물론 조용히 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습실에서 공부만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옆에 김플학원가보니(전공특강 들으려고 가봄)
떠드는 학생들은 경고조치후 퇴원이라 되있군요..
그런데 해커스편입에서는 과연 이런 사람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 정상적인 조치입니까?
이게 단순히 그냥 일개의 학생이 나불대는 말로 들으면 오산입니다.
이 말이 단지 저 편하라고 하는 말 같습니까?
해커스편입 학생들을 위한 것 아닙니까?
옆에 계단도 있고. 스터디실 문도 닫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그냥 개폼으로 있는건가요?
떠들던지 말던지 그건 떠드시는 분들 입장이라.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할말있으면 그렇게 큰소리로 말해도 되는 겁니까?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이제 10월도 중순을 넘었습니다.
남한테 피해줄 시간은 아니지 않나요?
학원측에서도 최소한 이런 사람들에게
조용히하라는 말을 하시던지..
아니면 입간판이라도 달아놓으세요..
보통 시끄러우면 게시판에 글 쓸 이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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