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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예전에 친구가 준 강아지똥 애니메이션 시디가 있어서 봤어요.올해 수능이 11월 17일(수)이네요. 오늘이 8일이니 정말 열손가락으로 셀수 있는 날들밖에 안남아있네요. 왠지 나 자신도 얼마남지 않은 편입시험으로 조바심나고. 초초해 하고. 짜증만 나고 나자신에게 너무 한심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다시 생각해보니 그래도 저는 아직 10손가락으로 셀수있는 날들이 아닌 발가락까지 합쳐도 세기에 모자르는 80여일의 시간이 남아있네요. 그렇담 아직 행복한 거겠죠. 준비할 시간이 남아있다는것이...누가 강아지똥의 주제는 자신이 스스로 해야.. 자신의 능력이 길러진다라고 했네요.영화 보면서 눈물 찔끔 흘린 저도 느꼈던 거예요.한번 실패했을 뿐이지 계속 실패하는 인생은 아니라고....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깐 해봐야겠다.나의 꿈을 놓치지 않으련다...마지막 멘트로 이런말이 나오네요.'하나님은 쓸데없는 물건은 하나도 만들지 않으셨어. 너도 꼭 무엇인가 귀하게 쓰일거야'저와의 다짐을 위해 자유게시판에 끄적입니다.괜찮죠?-------------------강아지똥 뮤직비디오-이루마의 Dreams 가사가 참 와닿네요.http://blog.naver.com/xionmom/80003261585영화-http://blog.naver.com/popore77/2000597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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