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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고사가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이 무수히 많다. 옆에서 공부하는 친구가 새롭게 구입한 책부터 시작해서 수업시간에 알아듣지 못한 내용들에 이르기까지...정말 혼란스러운게 많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한것은 역시 각 학원별로 시행되고 있는 모의고사가 아닌가싶다. 게시판에도 모의고사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고 또한 각 학교별로 진행되는 실전모의고사에는 응시만도 수백명에 이르고 있다는점에서 알 수 있듯이 수험생모두가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모의고사를 치는 것이 좋은가? 아니 많이 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적게 치는 것이 좋은가? 이것은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만일 준비한지가 얼마되지않고 실력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굳이 모의고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한 두번정도는 자기가 가려고 하는 대학과 연관된 모의고사를 보고서 그에 대한 feedback을 받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를 나을 수도 있다. 중상위의 경우에는 적극적으로학원모의고사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조심해야하는 것은 날림식 학원모의고사는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즉 본인이 지원하려는 대학등과 연관되지 않는 유형의 모의고사는 가능하면 피하는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별 유형으로 된 모의고사를 보는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 정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한다면 일반적인 모의고사를 볼 수 밖에 없겠지만. 그 학원의 일반적인 모의고사의 수준을 제대로 판단한후에 응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모의고사를 본 후에는 반드시 자기가 틀린 영역이 어떤 것이있는가를 반드시 오답노트에 기재를 할필요가 있다. 모의고사를 통해 틀린 문제들은 그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푼 문제들이기 때문에 기억에도 오래남고 나름대로 실력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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