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어디다가 글써야 될지 몰라서....이얼 교수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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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준** | 조회수 | 2,046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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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기억해주실런지 모르겠네요. 전 이준민 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맨 앞자리에서 수업 듣던 학생입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구 상담했다면 기억해 주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수학을 못해서 교수님께 많이 의지하고 많이 배우려고 했습니다. 한양대를 목표로 했지만 한양대는 떨어지고 나머지 학교가 다 되어서 좌절감에 합격자 파티도 안 가구 고맙다는 인사를 못 드렸네요. 전 인하대 광운대 동국대 아주대 이렇게 지원한 공대가 다 되어서 인하대 전기공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이렇게 늦게나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웹으로만 인사 드릴께 아니라 꼭 이번에 계절학기와 전기공사기사 실기 자격증이 끝나면 가서 꼭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학교에 와서 보니 교수님의 열정적인 수학의 가르침이 학교에서 절 잘 적응하게 해 주셨네요. 또한 저희 학교에 와보니 편입생들이 거의 다 이얼 교수님에게 배운 교수님의 제자가 거의 대부분이더군요. 같은 과 친구들을 보고 교수님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교수님의 가르침이 떠올라서 지금도 공업수학을 공부하다가 교수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글 꼭 읽어주시리라 믿어요~! 그리고 지금도 꿈을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