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10월 쿠엣 모의 독해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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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원** | 조회수 | 5,446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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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3] 첫 단락 3번째 줄 : Born into certainty, they followed their 19th-century predecessors by... ... the cosmos. 이 의미가 "19세기엔 확실성(certainty)가 지배적인 과학이념이였다." 를 의미하는 거죠?
그러나 첫 단락 1번째 줄: Freud and Einstein... ... heralded as iconoclasts who overturned old-fashioned common sense. 가 위의 "they followed their 19th-century predecessors... 와 모순되는 것이죠?
그리고 probabilities가 iconoclasts와 연관된 포인트이고 determinism과 19th-century predecessors와 연관된 포인트라고 봐도 되나요?
또, 이 지문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인데.. 두번째 단락부터 시작하는: Even when probabilities had been introduced into physics during 19th century, determinism was retained. 일단 이 의미가 19세기엔 개연성과 더불어 결정론도 양립했다는 뜻인데, 그러면 저 맨 위에 Born into certainty라는 말과 모순이 되는 것 같아서요.
더 혼란스러운 부분은 왜 그 다음 문장: Although average behaviors were being calculated statistically... ... every single particle. 부분이 나와 전체 맥락에서 뜬금없이 이상한 얘기를 하는 것처럼 들려서요. 앞부분에서는 프로이드와 아이슈타인의 혁신들에도 불구하고 고전적인 이념(즉 결정론)을 추구했다는 내용인데 갑자기 입자의 위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부가설명 같아보이기는 하는데, 입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determinism인가요? 그러나 Werner Heisenberg같이 certainty가 없다는 것이 probabilities 인가요?? 또 average behaviors가 calculated 된다는 건 무슨 뜻이며 이게 probabilities와 관련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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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1] 중 51번 문제
variable and contigent와 conditional and mercurial의 차이가 뭔가요?
These factors(the interests, wants, desires, and prefernces...)는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같은데 그럼 후자도 전자와 같은 의미를 지니지 않았나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쉽게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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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3]
첫 단락 3번째 줄 : Born into certainty, they followed their 19th-century predecessors by... ... the cosmos.
이 의미가 \"19세기엔 확실성(certainty)가 지배적인 과학이념이였다.\" 를 의미하는 거죠?
답변 yes,
그러나 첫 단락 1번째 줄: Freud and Einstein... ... heralded as iconoclasts who overturned old-fashioned common sense. 가 위의 \"they followed their 19th-century predecessors... 와 모순되는 것이죠?
답변: 이것은 좋은 질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모순이라는 말을 이곳에서 사용해 의미를 파악하려고 하는 시도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낡은 상식을 뒤엎은 구습타파주의자가 될 것을 예고했다는 말은 처음에는 이들도 기존의 학문을 충실히 따랐다가 기존입장을 뒤엎은 학설을 냈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참고: 아인스타인의 경우,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광양자설, 물질이 원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브라운운동의 이론,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특수상대성이론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때 발표된 논문들은 단 8주만에 작성된 것이지만 그동안의 인식을 전환시킨 논문으로 평가되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다. 네이버에서 발췌)
그리고 probabilities가 iconoclasts와 연관된 포인트이고 determinism과 19th-century predecessors와 연관된 포인트라고 봐도 되나요?
답변: 어느정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만, 본문을 통해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 지문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인데..
두번째 단락부터 시작하는: Even when probabilities had been introduced into physics during 19th century, determinism was retained.
일단 이 의미가 19세기엔 개연성과 더불어 결정론도 양립했다는 뜻인데, 그러면 저 맨 위에 Born into certainty라는 말과 모순이 되는 것 같아서요.
답변: 본문에서 “they shared a classical preference for deterministic laws that enable the past to be used for predicting the future.”라고 언급된 내용으로 보아, 19세기에 새로운 주장(개연성)이 도입되었다고 해서 기존의 주된 사상이나 이론(확실성)이 곧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모순된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여겨집니다.
더 혼란스러운 부분은 왜 그 다음 문장: Although average behaviors were being calculated statistically... ... every single particle. 부분이 나와 전체 맥락에서 뜬금없이 이상한 얘기를 하는 것처럼 들려서요.
앞부분에서는 프로이드와 아이슈타인의 혁신들에도 불구하고 고전적인 이념(즉 결정론)을 추구했다는 내용인데 갑자기 입자의 위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부가설명 같아보이기는 하는데, 입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determinism인가요? 그러나 Werner Heisenberg같이 certainty가 없다는 것이 probabilities 인가요??
또 average behaviors가 calculated 된다는 건 무슨 뜻이며 이게 probabilities와 관련있는 건가요?
답변: 이 전체적인 글의 요지는 프로이드와 아인스타인이 기존의 학설을 뒤엎은 주장을 했지만 그렇다고 기존의 모든 사상과 이론을 다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혁신적인 주장으로 인해 발생한 결과는 이들이 취한 태도와 어느 정도 괴리가 있었음을 본문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Werner Heisenberg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석은 해설지을 참고하시고, 여기에서는 문제를 푸는 데에 좀 더 집중을 하고, 과학이론에 관한 자세한 상식은 별도로 학습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참고로 불확정성의 원리
불확정성 원리는 양자역학에서 맞바꿈 관측량이 아닌 두 개의 관측 가능량을 동시에 측정할 때, 그 정확도에 한계가 있다는 원리다. 기술적인 한계가 아니라 물리적인 원리인 것이다. 불확정성 원리는 측정하기 전까지는 위치 등의 물리량이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측정을 하면 측정된 값으로 그 물리량이 정해진다는 양자역학적 개념을 기본으로 한다. 예를 들어, 외력이 주어지지 않는 입자의 위치는 확률적으로 정해진다. 측정을 통해 이 입자의 위치가 어떤 값을 가지거나 어떤 범위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한번 확인하면 외력이 주어지지 않는 한 다시 측정하더라도 그 입자는 그 위치 혹은 그 범위 안에 존재하게 된다. 측정을 하고 나면 더 이상 확률적으로 존재하지 않거나 확률 분포에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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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1] 중 51번 문제
variable and contigent와 conditional and mercurial의 차이가 뭔가요?
답변: the interests, wants, desires, and prefernce들이 보편적이 될 수 없다는 말이므로 at any given time과 관련해서, 빈칸에 들어갈 보기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따라서 시간과 관련된 A의 variable(가변적이고), contingent(일시적인)를 고르면 됩니다. C는 conditional(조건으로 하는)이 논리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These factors(the interests, wants, desires, and prefernces...)는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같은데
그럼 후자도 전자와 같은 의미를 지니지 않았나요?
답변: conditional은 \'조건의\', mercurial은 \'경박한\', \'변덕스러운\' 의 의미를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표현은 \'영원하지 않은\'이라는 의미와는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쉽게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답변: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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