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쓸 게시판이 없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수학수업듣는 학생인데요
좀 좋은자리 앉으려고 일찍가는 편인데
항상 좋은 몇몇자리는 누가 벌써 차지했더군요.
하지만 막상 강의실 올라가보면 해당자리에 학생이 없습니다. 위에 책이나 가방이 올려진것도 아닙니다.
뭐지요? 저 자리에 분명 이름써있던데 왜 없지? 이러는데
수업 10시에 시작인데 10시 10분쯤 부랴부랴 들어오더군요. 딱 자리앉자마자 옆친구랑 뭐라고 얘기하던데
아나 어이가 없어서 진짜 ㅡㅡ^ 한두자리 그렇게 맡아놓은거면 말도 안합니다
거의 칠판 잘 보이는자리는 다 이런식으로 차 있습니다.
일찍오는사람이 좋은자리 앉을 수 있어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늦게왔으면 안좋은 자리 앉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앞으로 대리출석 단속 및 강력제재 당부드립니다.
2층 카운터에서 이름쓸 때 자기이름만 쓰는지 친구이름 같이 쓰는지 꼭!! 단속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