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수업 친구 자리맡아주는게 너무 심합니다.
영어 수업 끝나고 화목수업 듣는 수강생들 빠지면 그 빠지는 자리 앉으려고 앞으로 가면
벌써 그옆에 월수듣는 수강생이 책을 던져놓고 친구오면 자리 내어줍니다
그리고 분명히 화목수업듣는 학생인데 친구올때가지 자기 자리에 앉아있다가
친구오면 자리 비켜주고 자습실로 가버립니다..너무 불편하고 짜증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지금 이렇게 자리맡는거 불만을 토로하고있습니다.
특히 똑같이 영어 수학 수강비를 내는데 12층강의실에서 영어수업들은 수강생이
오후에 있는 수학강의 자리에 대한 권리까지 먼저 갖어버리는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이런 특권을 누리고 있지만 어차피 반이 바뀌면 저도 불편하고 앞으로 공정하게 하기위해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영어수업끝나면 새벽반이 첼린저반 수강생들이 저희 종례도 안끝났는데 들어와서 책놓고
또 여기 자리있는지 수학수업듣는지 물어봐서 소란스러워집니다.
물론 그 수강생들도 좋은자리를 맡기위해서 그런것이기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일순간 소란스러워지는것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그래서 밑에 강남캠퍼스 글에 나와있는 방법 또는 저희가 오늘 하고있는 이정환교수님 특강수업
자리 이름표쓰는것처럼 수학수업도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친구가 다른 애들 이름 써주는거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밑에 강남캠퍼스 글보니까
저희 분원이라고 다를것 없을것같습니다.. 강력히 단속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말로만 끝나니까 수강생들이 아무렇지않게 비양심적인 행동을해서 다른 수강생들에게
불편을 주고있습니다. 면학분위기 조성을위해 강력히 단속해주셨으면 합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